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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70206월 월례조회
작성자 성안드레아병원 등록일 2017-02-07 16:38 조회 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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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06 월요일

 

 이 날 오전 8:40부터 신관 대강당에서 2월 월례조회가 있었습니다.

 이 날 전직원 대상 겨울철 작업장 안전에 대한 동영상 교육이 있었고

 새롭게 성안드레아병원에서 첫 발을 내딛는 여러 분들의 소개가 있었습니다.

 간호과 실습을 시작하는 충북 대원대학교 간호학과 학생들의 인사와

 사회사업과 수련을 시작하는 김의영, 양지우, 최새미 선생님의 인사도 있었습니다.

 이어서 2016년 환자 안전 사고에 관한 간호과 강미옥 수간호사 선생님의 발표가 있었습니다.

 끝으로 병원장님은 만심(萬尋)이라는 글을 인용하시며 모든 직원들이 2월 한 달을 열심히 살아줄 것을 당부하셨습니다.

 

 

만심(萬尋)

 

거지에게 생일날 없고 / 도둑에게 양심 없다.

 

열심히 일하는 사람에게 밤과 낮이 없고 / 참되게 사는 사람에세 두려움이 없다.

 

그리고 실직자에게 봉급날 없듯 / 게으른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은 없다.

 

어리석은 개미는 자신의 몸이 작아 사슴처럼 빨리 달릴 수 없음을 한탄하고 / 똑똑한 개미는 자신의 몸이 작아

 

사슴의 몸에 붙어 달릴 수 있음을 자랑으로 생각한다.

 

어리석은 사람은 자신의 단점을 들여다보며 슬퍼하고 / 똑똑한 사람은 자신의 장점을 찾아내어 자랑한다.

 

화내는 얼굴은 아는 얼굴이라도 낯설고 / 웃는 얼굴은 모르는 얼굴이라도 낯설지 않다.

 

찡그린 얼굴은 예쁜 얼굴이라도 보기 싫고 / 웃는 얼굴은 미운 얼굴이라도 예쁘다.

 

고운 모래를 얻기 위해선 고운 체가 필요하듯 / 고운 얼굴을 만들기 위해선 고운 마음이 필요하다.

 

매끄러운 나무를 얻기 위해서 잘드는 대패가 필요하듯 / 멋진 미래를 만들기 위해선 현재의 노력이 필요하다.

 

욕심 많은 사람은 자기 연장을 두고 남의 연장을 빌려 쓴다 / 그러나 그만 자기 연장을 녹슬게 하고 만다.

 

어리석은 사람은 자기 혼자 힘으로 서지 않고 남에게 기대선다 / 그러다 그만 자기혼자 설 힘을 잃고 만다.

 

'동행'이란 같은 방향으로 가는게 아니라 / 같은 마음으로 가는 것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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