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안드레아신경정신병원 로고(서울대학교 모자병원)

갤러리

제목 20180330 聖金曜日 十字架의 길
작성자 성안드레아병원 등록일 2018-04-03 16:27 조회 84
 성금요 십자가길1.jpg (4.78M) 1
 성금요 십자가길2.jpg (5.52M) 1
 성금요 십자가길3.jpg (5.89M) 1
 성금요 십자가길4.jpg (5.88M) 1








 

20180330 聖金曜日 十字架의 길

 

-사순 시기 동안 매주 금요일마다 행해진 십자가의 길 기도 그 마지막 날-

 

시간 : 12:40pm

 

장소 : 병원 내 치유의 성모 성당

 

 

 그때에 총독의 군사들이 예수님을 총독 관저로 데리고 가서 그분 둘레에 온 부대를 집합시킨 다음,

 

그 분의 옷을 벗기고 진홍색 외투를 입혔다. 그리고 가시나무로 관을 엮어 그 분 머리 위에 씌우고

 

오른 손에 갈대를 들리고서는, 그 분 앞에 무릎을 꿇고 "유다인들의 임금님, 만세!"하며 조롱하였다.

 

또 그 분께 침을 뱉고 갈대를 빼앗아 그 분의 머리를 때렸다. 그렇게 예수님을 조롱하고 나서 외투를

 

벗기고 그 분의 겉옷을 입혔다. 그리고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으러 끌고 나갔다......

 

 낮 열 두시부터 어둠이 온 땅에 덮여 오후 세시까지 계속 되었다. 오후 세 시쯤에 예수님께서

 

큰 소리로, "엘리 엘리 레마 사박타니?"하고 부르짖으셨다. 이는 "저의 하느님, 저의 하느님, 어찌하여

 

저를 버리셨습니까?"(시편 22, 2)라는 뜻이다. 그 곳에 서 있던 자들 가운데 몇이 이 말씀을 듣고, "이 자가

 

엘리야를 부르네." 하고 말하였다. 그러자 그들 가운데 한 사람이 곧 달려가서 해면을 가져와 신

 

포도주에 듬뿍 적신 다음(시편 69,22), 갈대에 꽂아 그 분께 마시게 하였다. 그러나 다른 사람들은 "가만,

 

엘리야가 와서 그를 구해주나 봅시다."하고 말하였다. 예수님께서는 다시 큰 소리로 외치시고 나서

 

숨을 거두셨다.

 

 그러자 성전 휘장이 위에서 아래까지 두 갈래로 찢어졌다. 땅이 흔들리고 바위들이 갈라졌다.

 

 

                                                                          (마태오 복음 27장 27절~31절, 45절~51절)

 

 

공유하기
IP : 1.223.76.xxx
목록


  이름   비밀번호  


이전보기 20180330 聖金曜日 受難禮節(수난예절)
다음보기 20180329 聖木曜日

치료프로그램

치료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

온라인 상담

전문의가 상담해 드립니다.

병원 둘러보기

병원 정경과 내부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수도회 홈페이지

한국순교복자성직수도회로
방문합니다.

QUICK
MENU
  • 외래진료안내

  • 외래진료시간표

  • 전화번호안내

  • 찾아오시는길

  • 매일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