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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80529火 人權敎育
작성자 성안드레아병원 등록일 2018-06-02 18:42 조회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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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9 火曜日

 

 이 날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본원 본관 3층 강당에서 人權敎育이 있었습니다.

 

 강사로서는 국가인권위원회 위촉 정신보건분야인권강사인 김숙자 간호부장님과

 

지강원 사회사업과 과장님께서 수고해주셨습니다.

 

 

 먼저 오후 1시부터 2시 40분까지 첫 번째 강의로서 김숙자 간호부장님께서

 

<정신건강증진시설에서 일하는 종사자들의 인권보호>라는 제목으로 강의를

 

해주셨습니다.

 

 환우 분들의 인권이 최우선적으로 중요하겠지만 우리 병원에서 일하는 직원 분

 

들의,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노동자로서의 인권 역시 그에 못지 않게 중요한

 

부분이라 할 것 입니다.

 

 그래서 첫 번째 강의에서는 의료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노동자이자, 좀 더 구체적

 

으로, 정신건강증진시설에서 일하는 종사자들인 우리 병원 직원들이 지니는 기본

 

적인 권리란 무엇이며 편안하고 보람되게 일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고려

 

해야 할 것들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에 대하여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0분 정도의 휴식 시간을 가진 뒤 이어진 두 번째 시간에서  지강원 사회사업과

 

과장님께서는 <역사와 사례를 통해 바라본 정신장애인들의 인권>에 대하여 강의

 

해주셨습니다.

 

 정신적으로 고통받는 이들 고대부터 줄 곧 있어왔는데 그들을 바라보는 시각

 

은 역사 안에서 볼 때 과거로 거슬러 올라갈 수록 인권유린적인 모습이 강했고

 

많은 시간이 흘러 근세에 이르러서야 비로소 그들을 보호받아야 할 인간으로,

 

존중받아야 할 인간으로 바라보는 시각이 자리잡게 됨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정신적으로 고통받는 이들에 대한 시각의 變遷史(변천사), 그리고 그들의 인권

 

이 어떻게 다루어져 왔는지에 관한 變遷史를 이론적으로 살펴본 뒤에는

 

 시선을 오늘날의 정신건강증진시설로 옮겨서 '격리 및 강박과 관련하여 발생

 

하는 문제점', '장기입원에서 발생하는 문제점과 원인 및 지역 사회 통합을

 

위한 해결 방안'과 관련한 주제로 그룹 토의의 시간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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