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안드레아신경정신병원 로고(서울대학교 모자병원)

갤러리

제목 20180530水 聖母의 밤
작성자 성안드레아병원 등록일 2018-06-07 15:25 조회 160
 2018성모의밤2.jpg (4.97M) 3
 2018성모의밤3.jpg (5.19M) 2
 2018성모의밤4.jpg (5.27M) 2
 2018성모의밤5.jpg (5.21M) 2
 2018성모의밤6.jpg (6.27M) 2










 

20180530 水曜日

 

 이 날 오후 7시부터 8시까지 본원 앞 마당 연못가에서 원목실 주최로 2018년도 성모의 밤

 

행사가 있었습니다.

 

 새벽 녘에 비가 거칠게 쏟아졌었는데 아침이 되면서 날씨가 화창하게 변하여 저녁에 행사가

 

좋은 환경에서 이루어질 수 있었습니다.

 

 여러 환우 분들과 직원 분들 그리고 우리 병원을 도와주시는 분들께서 함께 모여서 성모님의

 

겸손한 믿음과 인내의 삶을 묵상하며 우리의 소망을 성모님을 통해 주님께 정성껏 봉헌하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Lk 1, 39-56

 

 그 무렵에 마리아는 길을 떠나, 서둘러 유다 산악 지방에 있는 한 고을로 갔다. 그리고 즈카르야의 집에 들어가 엘리사벳에게

 

인사하였다. 엘리사벳이 마리아의 인사말을 들을 때 그의 태 안에서 아기가 뛰놀았다. 엘리사벳은 성령으로 가득 차 큰소리로

 

외쳤다. " 당신은 여인들 가운데에서 가장 복되시며 당신 태중의 아기도 복되십니다. 내 주님의 어머니께서 저에게 오시다니

 

어찌 된 일입니까? 보십시오, 당신의 인사말 소리가 제 귀에 들리자 저의 태 안에서 아기가 즐거워 뛰놀았습니다. 행복하십니

 

다, 주님께서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리라고 믿으신 분!"

 

 그러자 마리아가 말하였다.

 

 "내 영혼이 주님을 찬송하고 내 마음이 나의 구원자 하느님 안에서 기뻐 뛰니 그분께서 당신 종의 비천함을 굽어보셨기 때문

 

입니다. 이제부터 과연 모든 세대가 나를 행복하다 하리니 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일을 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분의 이름은

 

거룩하고 그분의 자비는 대대로 당신을 경외하는 이들에게 미칩니다. 그분께서는 당신 팔로 권능을 떨치시어 마음속 생각이

 

교만한 자들을 흩으셨습니다. 통치자들을 왕좌에서 끌어내리시고 비천한 이들을 들어 높이셨으며 굶주린 이들을 좋은 것으로

 

배불리시고 부유한 자들을 빈손으로 내치셨습니다. 당신의 자비를 기억하시어 당신 종 이스라엘을 거두어 주셨으니 우리

 

들에게 말씀하신 대로 그 자비가 아브라함과 그 후손에게 영원히 미칠 것입니다."

 

 마리아는 석 달가량 엘리사벳과 함께 지내다가 자기 집으로 돌아갔다.

공유하기
IP : 1.223.76.xxx
목록


  이름   비밀번호  


이전보기 20180531木 藥物敎育(2차)
다음보기 20180529火 人權敎育

치료프로그램

치료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

온라인 상담

전문의가 상담해 드립니다.

병원 둘러보기

병원 정경과 내부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수도회 홈페이지

한국순교복자성직수도회로
방문합니다.

QUICK
MENU
  • 외래진료안내

  • 외래진료시간표

  • 전화번호안내

  • 찾아오시는길

  • 매일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