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안드레아신경정신병원 로고(서울대학교 모자병원)

갤러리

제목 20181001月 月例朝會(월례조회) 및 開院記念式(개원기념식)
작성자 성안드레아병원 등록일 2018-10-05 11:09 조회 228
 20181001 月例朝會 및 開院記念式1.jpg (3.61M) 3
 20181001 月例朝會 및 開院記念式2.jpg (4.15M) 3
 20181001 月例朝會 및 開院記念式3.jpg (4.27M) 3
 20181001 月例朝會 및 開院記念式4.jpg (4.25M) 2
 20181001 月例朝會 및 開院記念式5.jpg (4.94M) 2










 

20181001 月曜日

 

 이 날 오전 8時 45分부터 9時 5分까지 신관 대강당에서 10月 月例朝會(월례조회) 및 開院記念式(개원기념식)이

 

있었습니다.

 

 * 開院記念日은 본디 9月 24日이나 秋夕連休(추석연휴)와 겹치면서 記念式 日程(일정)이 조정됨.

 

 朝會를 시작하면서 먼저 10月의 주요 日程을 점검하였습니다.

 

 * 職員 消防 敎育(직원 소방 교육) : 10月 17日(水) 12:40pm-1:30pm / 신관 대강당

 

   人權敎育(인권교육) : 10月 25日(木) 1pm-5pm / 본관 3층 강당

 

 이어진 병원장님 훈화에서 병원장 이건욱 안토니오 神父님께서는 開院 28周年(주년)을 맞아 전,현직 직원 모두

 

와 수많은 환우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표하시면서 아래와 같이 말씀을 전하셨습니다.

 

 

  < 병원을 이용하셨던 많은 환우 분들을 통해 우리는 배웠고 병원은 발전할 수 있었습니다.

 

 성안드레아병원만의 색깔을 잘 지켜나갔으면 좋겠습니다. 그러기위해 우리 모두는 기억의 지킴이, 희망의 지킴

 

이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오늘 근속 수상을 하신 직원 분들과 근속 봉사자 분들의 그간의 정성과 노력에도 특별히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날 현대인들은 물질적 번영에도 불구하고 정신적으로는 빈곤합니다. 남 모를 절망과 고통, 정신적 사막의

 

상황이 퍼져나가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 성안드레아병원은 희망이 되고자 합니다.

 

 그러기 위해 우리는 성찰하고 회심하여 거듭날 수 있어야 하겠습니다.

 

 

 첫 번째 만남은 偶然(우연), 두 번째 만남은 因緣(인연), 세 번째 만남은 運命(운명)이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제

 

가 성안드레아병원으로 발령을 받아 온 것도 이번이 세 번째로, 운명과도 같은 상황임을 느끼며 병원장으로서

 

일 하는 가운데 하느님의 뜻이 어디에 계실 지 많이 돌아보게 됩니다.

 

 

 연휴를 마치고 돌아오셔서 그런지 조금 조시는 분들도 계신 것 같은데 小花(소화)데레사 성녀의 말씀을 전해 드

 

립니다.

 

 "주님은 졸고있는 사람도 사랑하신다."

 

 그리고 前 교황이셨던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遺言(유언)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나는 幸福(행복)합니다. 여러분도 幸福하십시오." >

 

 

* 이어진 開院記念式에서는 10年 勤續(근속)을 하신 직원 분들과 10年 勤續 奉仕(봉사)를 하신 奉仕者 분들에

 

대한 시상식이 있었는데 그 명단은 아래와 같습니다.

 

 10年 勤續賞 : 최홍수 주임님(관리과), 이재학 주임님(간호부), 정기순님(간호부), 김민경님(진료부)

 

 10年 勤續 奉仕賞 : 남혜경님(사회사업과 공예요법 奉仕), 김순자님(원목실 도서奉仕)

공유하기
IP : 1.223.76.xxx
목록


  이름   비밀번호  


이전보기 20181017水 職員消防敎育(직원소방교육)
다음보기 20190919水 人權敎育 2次(인권교육 2차)

치료프로그램

치료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

온라인 상담

전문의가 상담해 드립니다.

병원 둘러보기

병원 정경과 내부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수도회 홈페이지

한국순교복자성직수도회로
방문합니다.

QUICK
MENU
  • 외래진료안내

  • 외래진료시간표

  • 전화번호안내

  • 찾아오시는길

  • 매일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