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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81025木 人權敎育 3次(인권교육 3차)
작성자 성안드레아병원 등록일 2018-11-07 17:03 조회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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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5 木曜日

 

 이 날 오후에 本館(본관) 3층 講堂(강당)에서 3次 人權敎育(3차 인권교육)이 있었습니다.

 

 먼저 오후 1時부터 2時 40分까지 <정신건강증진시설에서 일하는 사람에 대한 인권보호 인식강화와 정신

 

질환자의 인권 존중>이라는 주제로 國家人權委員會(국가인권위원회) 精神健康增進分野(정신건강증진분

 

야) 委囑講師(위촉강사)이신 本院(본원) 精神健康醫學科 專門醫(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최영숙 先生(선

 

생)님께서 맡아서 講義(강의)를 해주셨습니다.

 

 최영숙 先生(선생)님의 講義(강의)는  精神健康增進施設(정신건강증진시설)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겪을

 

수 있는 여러 가지 事例(사례)들을 살펴보면서 일하는 사람들의 權利(권리)가 잘 尊重(존중)되어야 그 惠

 

(혜택)이 患者(환자)아갈 수 있음을 생각해 볼 수 있었던 時間(시간)이었습니다.

 

 잠깐 동안의 休息(휴식)후 오후 3時부터 4時 30分까지는 <역사와 사례를 통해 본 정신장애인의 인권>이

 

라는 주제로 역시 國家人權委員會(국가인권위원회)  精神健康增進分野(정신건강증진분야) 委囑講師(위

 

촉강사)이신 社會事業科 科長(사회사업과 과장) 지강원 다니엘 修士(수사)님께서 講義(강의)를 해주셨습

 

니다.

 

 지강원 다니엘 修士(수사)님의 講義(강의)를 통해서 우리나라가 精神障碍人(정신장애인)의 人權(인권)에

 

대한 意識(의식)이 나날이 改善되고있다고는 하지만 유럽이나 호주등 다른 先進國(선진국)들과 比較(비교)

 

해 볼 때는 아직 改善(개선)의 餘地(여지)가 많이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事例(사례) 중에 벨기에

 

의 '길'Geel이라는 特定(특정) 마을에서 精神障碍人(정신장애인)을 家族(가족)처럼 돌보는 傳統(전통)이

 

오래 전 中世(중세) 때부터 지금껏 이어온다는 이야기는 놀라움을 주었고 精神障碍人(정신장애인)에 대한

 

돌봄에 있어서 기존의 病院(병원) 外에 地域的(지역적)인 環境(환경)을 어떻게 構築(구축)하느냐도 상당히

 

중요한 숙제임을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바쁘신 가운데서도 講義(강의)를 誠心(성심)껏 準備(준비)해주시고 進行(진행)해주신 최영숙 先生(선생)

 

님과 지강원 다니엘 修士(수사)님, 그리고 參與(참여)해주신 많은 職員(직원) 분들께도 感謝(감사)의 人事

 

(인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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