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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81203月 月例朝會(월례조회)
작성자 성안드레아병원 등록일 2018-12-16 22:27 조회 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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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3 月曜日

 

8:45am~9:00am

 

新館(신관) 大講堂(대강당)

 

主內容(주내용)

 

- 12月 日程(일정) 點檢(점검)

 

- 함께 일하게 되신 분들 紹介(소개)

 

    藥劑科長(약제과장) 차연재님

 

    院務課(원무과) 최중열님

 

    서울大學敎病院(대학교병원) 專攻醫(전공의) - 신준성, 이성원, 임유빈 선생님

 

    實習(실습) 看護大學(간호대학) 學生(학생)들 - 가톨릭 安東(안동) 上智大(상지대)

 

- 病院長(병원장)님 말씀 

 

   요근래 KT사태가 있었는데 그와 關聯(관련)하여 "삐삐時代(시대)에 머물렀어야 한다"는 自嘲的

 

  (자조적)인 뉴스 報道(보도)도 있었습니다. 人間(인간)이 管理(관리)한다는 것의 限界(한계)를

 

  생각해보게 됩니다.

 

   이스라엘 軍(군)에서 어떤 實驗(실험)을 하였는데 組(조)를 나눠 行軍(행군)을 하는데 한 組(조)

 

  에게는 앞으로 남은 距離(거리)를 알려주었고 다른 한 組(조)는 남은 距離(거리)를 알려주지 않

 

  았다고 합니다. 이 때 남은 距離(거리)에 대해 通報(통보)받은 組(조)의 軍人(군인)들은 스트레스

 

  가 적었고 士氣(사기)가 높았다고 합니다. 反面(반면), 남은 距離(거리)에 대해 通報(통보)받지

 

  못한 組(조)의 軍人(군인)들은 스트레스가 높았고  士氣(사기)도 低下(저하)되어 있었다고 합니

 

  다.

 

   사람은 預測(예측) 可能(가능)할 때 잘 對處(대처)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實驗(실험)일 것

 

  입니다. 비슷한 말로, 希望(희망)이 있을 때 人間(인간)은 잘 살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요즘은 가톨릭 典禮曆(전례력)으로 待臨(대림)時期(시기)인데 待臨(대림)은 希望(희망)하는 期

 

  間(기간)입니다.

 

   우리 聖(성)안드레아病院(병원) 職員(직원) 모두가 같은 方向(방향)을 希望(희망)하며 걸어갔으

 

  면 좋겠습니다. 묵묵히 올바른 方向(방향)으로 걸어가 주시는 職員(직원) 여러분들께 感謝(감사)

 

 를 드립니다.

 

   職員(직원) 모든 여러분들께서 기쁜 聖誕(성탄), 기쁜 새해를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기다림은 希望(희망)이고 希望(희망)은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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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bafimu 1 2018-12-17   코멘트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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